압구정 갤러리아 내 작업한 '인디고가든' 입니다.
갤러리아 특성상 폐점 후 야간작업을 진행해야 했고, 타일 위 작업 특성상 붓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해 전체 스텐실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타일에 프린팅한것처럼 제작된 스텐실벽화가 매장에 더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작품으로 재 탄생했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타일 작업 특성상 메지 사이사이도 잘 막아야 하고, 파란 배경위에 흰 라인이다보니 조금만 삐져나가도 티가 많이 나기 때문에 꼬박 3일 꼼꼼하게 작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