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실 기법을 이용해 사무실을 공항 컨셉으로 인테리어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바탕의 벽에 어두운 단색을 위주로 작업해 깔끔한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기호나 글씨를 그려넣는 작업은 조금이라도 수직, 수평에 오차가 있다면 공간이 저렴해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벽은 본 작업에 들어가기 전 정확한 수직, 수평을 측정했고 숙련된 작업자가 작업했기 때문에 가장 깔끔한 느낌을 구현해 낼 수 있었습니다. 벽화를 통해 공간 전체의 컨셉을 바꾼 좋은 작업 사례 입니다.